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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생명 존중 환경 만들기
기사입력 2011-02-18 오전 12:35:00 | 최종수정 2012-05-20 오전 12:35:30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류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하여 설립한 민간 단체(NGO : Non-Government Organization)이다.

국민 모두의 전폭적 동의와 세계를 잇는 연대의 손길만이 그 폐해를 없애는 유일한 대안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마약퇴치운동부는 그 고리 역할을 하기 위해 탄생했다. 마약 사용은 개인적 범죄 행위라기보다는 사회적 병리현상이다.

우리나라는 1980년대 후반부터 고도의 경제성장과 도덕윤리의 혼란, 가치관 붕괴 등으로 인해 마약류와 약물남용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민간차원의 예방 활동이나 치료, 재활 프로그램이 마련되기 이전인 1992년에 척박한 현실에서 첫 선을 보였다. 아직 남의 일로만 여기는 사회적 무관심에 엄중하게 경고하고 체계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일차 목표이다.

주로 하고 있는 일은 청소년을 중심으로 하는 대국민 홍보, 자료개발, 상담, 교육 등 예방 활동과 자원 봉사 프로그램, 재활 사업, 국제 협력 등이다.

마약퇴치사업의 사회적 동의와 국제적 연대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얻어내기 어려운 부분이다. 민간기구의 자발적 기능이 필요하다. 특히 말없는 대다수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5천여 후원회원, 각계의 자원봉사자, 각 학교, 사회복지시설 지역사회의 뜻있는 동참자들과 1천만 네티즌과 함께 한 사람의 생명도 존귀하게 여기는 사회, 우리의 2세 국민이 샘물같이 맑은 정신을 지닐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부 자료 참조]

기사제공 : 약바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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